아이온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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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1. 1세대(2019~현재) [편집]
파일:아이온 S 후면부.png
차량의 후면부
2018년 광저우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이듬해 3월부터 사전계약이 이루어진 후 5월부터 공식 판매가 이루어졌다. 경쟁 목표를 테슬라 모델 3로 설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시장 시작가는 160,000위안[1] 정도이다. 아이온의 디자인 언어가 최초로 적용된 차량이며, 아이온 LX와 아이온 V에도 적용되어 추안치 브랜드와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생산은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파워트레인은 CATL 사의 180마력의 최고 출력을 내는 58.8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된다.[2] 1회 충전 시 510km[3]를 주행할 수 있으며, 선루프 위에 태양광 패널이 존재한다.
차량 내에 음성 인식 시스템이 존재해 에어컨, 내비게이션, 전자식 윈도우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다. 외부에는 LED 헤드램프, 그 헤드램프 밑에서 다른 쪽으로 뻗은 은색 바, 토요타 및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 느낌의 파란 바탕의 'G' 로고 등이 적용되었다. 후면부에는 테일램프 바가 'G' 로고를 연결하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테일램프 대신 후면 범퍼에 역반사기가 적용되었다.
아이온 S의 'S'의 의미는 세단을 뜻하는데, 테슬라 모델 S와 같은 느낌이 어느 정도 있다. 차량의 전장은 4,768mm, 전폭은 1,880mm, 전고는 1,530mm, 휠베이스는 2,750mm이다.
차량의 후면부
2018년 광저우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이듬해 3월부터 사전계약이 이루어진 후 5월부터 공식 판매가 이루어졌다. 경쟁 목표를 테슬라 모델 3로 설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시장 시작가는 160,000위안[1] 정도이다. 아이온의 디자인 언어가 최초로 적용된 차량이며, 아이온 LX와 아이온 V에도 적용되어 추안치 브랜드와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생산은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파워트레인은 CATL 사의 180마력의 최고 출력을 내는 58.8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된다.[2] 1회 충전 시 510km[3]를 주행할 수 있으며, 선루프 위에 태양광 패널이 존재한다.
차량 내에 음성 인식 시스템이 존재해 에어컨, 내비게이션, 전자식 윈도우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다. 외부에는 LED 헤드램프, 그 헤드램프 밑에서 다른 쪽으로 뻗은 은색 바, 토요타 및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 느낌의 파란 바탕의 'G' 로고 등이 적용되었다. 후면부에는 테일램프 바가 'G' 로고를 연결하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테일램프 대신 후면 범퍼에 역반사기가 적용되었다.
아이온 S의 'S'의 의미는 세단을 뜻하는데, 테슬라 모델 S와 같은 느낌이 어느 정도 있다. 차량의 전장은 4,768mm, 전폭은 1,880mm, 전고는 1,530mm, 휠베이스는 2,750mm이다.
2.1.1. 판매량 [편집]
3. 경쟁차량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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